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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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편지 11] 불혹(40)과 지천명(50), 그거 정말 맞아?
안녕 안들! 오늘은 복된 주일이고 너희는 사촌들과 함께 교회를 갔고 엄마는 곧 엄마 교회에 갈 거야. 방금...
[내돈내산] 현미 씨리얼 시리얼 푸레이크 비교 - 동서 포스트 vs 농심 켈로그
아침을 간단히 먹기 위해 오랫동안 먹어왔지만 이젠 아침대용으로 먹는 씨리얼도 좀 지겨워졌다. 특히 너무...
[나의 간증 1/2/3] 하나님이 내게 자꾸 말을 걸어주신다 - 네 기도, 네 주변의 기도, 다 듣고 있다고. 이것 보라고.
지금은 밤 11:40분. 자야하는데 이 감격을 어찌할 바를 몰라서 기록을 해야 해서 블로그를 열었다. 이번주 ...
[엄마의 편지 10] 남을 쉽게 판단하지 말자. 나는 더 이상한 사람일 수 있다.
안녕 아들 - 엄마는 이번주에 좀 몸이 힘들고 있어. 며칠전에 갑자기 체해서 위가 아픈 줄 알았는데, 또 설...
[내돈내산]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각종원서 반명함판 증명사진 핸드폰으로 찍기 "셀프증명" 앱 추천 - 7,500원!
남편 여권이 곧 만료되는 터라 여권사진이 필요했다. 참고로, 남편은 한국여권 소지자가 아니라서 뒷배경이...
[내돈내산] 프랑스인 남편과 함께 간 이태원 프랑스 레스토랑 “꾸띠 자르당” 리뷰 - 비프 부르기뇽, 어니언 스프, 새우 샐러드
얼마전 생일을 맞이한 남편과 함께 이태원 엔틱골목 근처에 있는 프랑스 음식점을 다녀왔다. "꾸띠 자...
[내돈내산] 방배동 내방역 방배역 브런치 카페 추천 - 에그베네딕트, 소고기파니니, 머쉬룸베이컨 - 카페드칸
얼마전 집에서 멀지 않은 브런치 카페 '카페드칸'이라는 곳을 다녀왔다. 에그 베네딕트를 좋아하...
[엄마의 일기] 인생은 타고나는 것? (feat. 평론가 이동진 & 파이아키아 채널)
인생은 불공평하다. 모두가 알고 있듯 혹은 의심하고 있듯. 4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확신을 ...
내가 다시 크리스찬이 된 사연 (13) - 프렌즈교회 교인 등록과 주님 안에서 꿈꾸고 이루기를 소망 ?
할렐루야! 나는 지난주에 프렌즈교회 교인 등록을 하였다. 이사로 인해 동네에서 조금 더 가깝게 출석할 수...
2024 태백산 눈축제 1/27(토) 방문 청량리-태백 무궁화호/ITX-마음 코레일 기차타고 뚜벅이로 즐기기
올해는 그래도 눈이 좀 오는 것 같은데, 그래도 눈을 왕창 많이 보고 싶은 마음에 2024년 태백산 눈축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