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묵상
하나님은 매일 내게 말씀 주시길 원하신다. 내 마음의 어느 날은 하나님의 말씀을 달게 받아들이지만 그 마...
꼬맹이 리더의 눈물
어느 여름날 구멍가게 앞에 아이들이 떼로 몰려있었다. 몰려 있는 아이들 중심에 어린 내가 서 있었다. 코...
감사합니다
눈을 뜨니 8시 평소 아침을 먹는 시간 그러나 다시 몸을 구푸려 포근한 이불 속을 조금 더 누렸다 30분 정...
사명을 통하여 주신 은혜 ♪
정신없이 달려온 3개월~! 일주일에 한 번은 손과 팔에 상처가 나고 아침에 일어나면 온 몸이 뻣뻣해 통증이...
참된 기쁨, 참된 복
알바를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 한달 동안 적어가며 배우고 반복하다보니 흑빛으로만 보였던 일들이 ...
노란 천사 아저씨
어릴 적 엄마와 시장에 간 기억이 많지는 않지만, 선명히 기억나는 사건이 하나 있다. 더운 여름날이었다. ...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지금'이 기적의 선물이라는 사실에 기쁨이 넘치기보다 미래를 알 수 없는 일에 매달리기 싫은 ...
산의 언어는 바로 침묵 그것이다.
침묵의 언어가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치고, 더 풍성한 것을 이야기 한다. 우리는 산의 언어를 듣고,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나의 인생은 마치 철따라 계절이 바뀌듯 10년마다 목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고, 관점이 바뀌고, 일이 바...
이처럼 사랑하사
조금 피곤하게 일어난 아침 외모는 부스스 목소리는 칼칼 정신은 몽롱 그러나 너무나 사랑하는 하나님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