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딥디크 향수 탐다오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구매후기 2024 홀리데이 추천
안녕하세요 미즈옹입니다. 얼마 전에 딥디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생겨서 남편에게 딥디크 향수를 ...
보고싶은 마음, 사랑
한 해를 정리한다는 핑계로 바쁘기만 했던 연말, 질서의 하나님 안에서 이미 정리된 한 해라 그런지 올 연...
순종, 하나님의 선물
몸은 피곤했지만 하나님께서 두신 자리인 줄 믿었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박스를 뜯고, 주...
부족해도 그릴 수 있는 이유
오랜만에 크라우드픽에 제안한 그림들을 보니 부족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림들을 조금씩 수정해 다...
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묵상
하나님은 매일 내게 말씀 주시길 원하신다. 내 마음의 어느 날은 하나님의 말씀을 달게 받아들이지만 그 마...
꼬맹이 리더의 눈물
어느 여름날 구멍가게 앞에 아이들이 떼로 몰려있었다. 몰려 있는 아이들 중심에 어린 내가 서 있었다. 코...
감사합니다
눈을 뜨니 8시 평소 아침을 먹는 시간 그러나 다시 몸을 구푸려 포근한 이불 속을 조금 더 누렸다 30분 정...
사명을 통하여 주신 은혜 ♪
정신없이 달려온 3개월~! 일주일에 한 번은 손과 팔에 상처가 나고 아침에 일어나면 온 몸이 뻣뻣해 통증이...
참된 기쁨, 참된 복
알바를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 한달 동안 적어가며 배우고 반복하다보니 흑빛으로만 보였던 일들이 ...
노란 천사 아저씨
어릴 적 엄마와 시장에 간 기억이 많지는 않지만, 선명히 기억나는 사건이 하나 있다. 더운 여름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