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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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요한복음12:1~11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11:28~35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
감사하나이다
요한복음11:36~44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
문을 열고
요한복음10:1~6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
요9:24~34 요9:31 하나님이 죄인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들으시는 줄을 우리...
나는 아노니
요한복음7:25~36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요한복음 5: 39~47 42 너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도, 나는 알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
낫고자 하느냐
요한복음5:1~9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하나님의 역사
출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
줄곧 문을 두드리니
사도행전12:11~19 11 그 때에야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말하였다. "이제야 참으로 알겠다. 주님께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