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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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영강습 일기 (나이키 패스트백 폴라라이즈드 핑크와 함께)
대학생때 적십자회관에서 두 달 물에 몸만 담근 것 빼고 정식으로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던 것이 2022년 6월...
부산 앙금떡케이크 스윗브리즈 실 구매 후기 (대.만.족)
한 달 전부터 고민했던 아버지 칠순. 뭔가 특별한 케이크를 주문하고 싶었는데 레터링케이크는 너무 흔한 ...
로라로라 케이블 가디건 착용 후기
꽈배기니트 = 케이블니트 에 열광하지만 꽈배기 풀오버가 어울리지 않는 나... 여러 차례 실패를 딛...
해브어굿바이트(Have a good bite) 초콜릿 최고 휘낭시에도 최고최고
디저트에 엄격한 나에게 합격목걸이를 받은 초콜릿 & 디저트 전문점 해브어굿바이트 (Have a good bit...
[부산 빵집] 크루아상이 맛있는 비오크라상 연속 출석 후기
새로운 곳을 찾아내는 기쁨도 상당하지만 익숙한 곳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쁨이란. 대학교 4학년 무렵 학...
제주시 가볼만 한 사라봉 (+ 국립제주박물관)
11월 말에 갔던 제주여행을 뜨문뜨문 느리게 올리는 중. 처음 가봤지만 정말 좋았던 사라봉에 대해 써볼까...
한섬 오즈세컨(O'2nd) 토트백 후기
한섬 인스타에서 신상 이미지 뜬 것 봤을 때부터 앗 내꺼다! 했던 가방 정가도 착한 가격이지만 오즈세컨이...
망미동 카페 포토이 (cafe PoToi)
매주 금요일/목요일마다 수영역 쪽에 가고 있는 요즘. 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가는 길에 심...
한섬 마인(mine) 벨티드 구스 다운 점퍼 후기
긴 기장의 외투가 산더미처럼 있지만 거추장스러워서 못입겠다!! 하고 숏패딩만 마인 둘 듀엘 하나, 총 세 ...
군산 이성당 택배 주문 후기(단팥빵, 야채빵, 그 외)
나는야 단팥빵 러버. 세상에 많고 많은 팥빵이 있고, 숱하게 많은 팥빵을 먹어왔지만 그 중 제일 가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