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0216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_이반 일리치의 죽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_책과 독서의 향연
류근_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시그리드 누네즈_그해 봄의 불확실성
앤디 위어_프로젝트 헤일메리
0209 한강_소년이 온다
가네코 후미코_나는 나 '하지만 운명적으로 불운한 탓에 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벌써 열일곱 살이 되었다.'
67 나는 생각한다. 도시의 번영은 시골과 도시 간의 교환에서 도시가 시골을 속여 갈취한 결과라고. 86 나...
한강_노랑무늬영원 '이제는 마치 내가 한 마리 빙어가 된 것처럼, 뼈마디 하나하나까지 들여다보인다. 아무것도 자신에게 속일 수가 없다.'
훈자 56 그렇게 거칠게 말하지 마. 나를 몰아 세우지 마. 제발, 잘못 되지 말아줘. 왼손 136 순순히 떼어졌...
버트런트 러셀_철학의 문제들
앉은 자리에서 반 정도 봄, 번역 특성상 비문으로 읽히는 문장도 있고, 개념어 정의가 한번에 와닿지 않는 ...
월간 일본그림책 낭독회 2월
메리 올리버_기러기, 서쪽 바람, 천 개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