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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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내새끼 최고 [599 days]
서이가 할 줄 아는 말이 갑나기 늘어나고 있다. 엄마 아빠 멍멍이 야옹 할머니 할비 까까 물주세요 물있어...
[게이밍모니터 추천] 오디세이 G5 C34G55T
모니터가 가격이 말도 안되게 저렴하길래 친구에게 추천, 친구가 바로 구입을 했다 ㅋㅋ 안그래도 사무실 ...
2024.04.22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다 [536days]
결혼식 끝나고 다녀온 서이와 남편의 첫 수족관 서이 인생 첫 초코케이크 우서이 인생 두번째 벚꽃놀이 일...
[창고형아동복매장] 313팩토리 시흥점
확실히 아기를 키우니까 옷을 사야 할 일은 많은데 매장에 가서 직접 사자니.. 너무 비싸고.. 인터넷으로 ...
2024.01.02 돌발진? [425days]
어제 밤의 일기가 무색하게 그녀의 체온은 고점을 자꾸 찍고 있다. 인터넷으로 보면 돌반진과 다를게 없는...
2024.01.01 세번째 해 [424days]
작년 12월 23일 새벽 2시 괴로운 그녀의 울음소리에 급하게 뛰어간 고대구로병원 그리고 그녀 인생 첫 입원...
2023.08.29 걷기 시작했다 (with 걸음마보조기) [299days]
아파트 나눔으로 받아온 걸음마보조기 ㅋㅋㅋㅋㅋㅋ 며칠전부터 침대가드를 붙잡고 옆으로 걸어가길래 하나...
2023.08.29 돌사진을 찍다 [299days]
사실 사진을 찍은건 저번주이긴하지만ㅋㅋ 서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성장촬영 계약을 하면서 꼭 주막컨셉...
2023.08.20 땅콩 알러지 [290days]
어제 점심, 닭고기 양배추 연두부 죽을 주면서 너무 하얗기만 하길래 맛이 없을까봐 며칠 전 주문해두었던 ...
2023.08.12 지옥의 코로나 [282days]
어제 오전 11시부터 38도의 열이 지속되길래 급하게 병원을 찾았고 감기거나 돌발진 같으니 해열제 처방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