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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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5 4월을 잘 보내주는 중
아니 이렇게 4월도 가버리려나. (글 쓰던 4월 15일 기준) 아직 2월 일기도 다 못 쳐냈는데. 매일 내 손으로...
2024. 04. 18 가장 위기였던 날
샤워를 해도 답답함이 가시지를 않았다. 찰랑거림이 왈칵 넘치고 나니 겉잡을 수가 없어 어찌할바를 모르겠...
2024. 04. 19 이미 난 상처는 흉터가 남더라
찰랑찰랑거리는 감정을 손끝까지 저릿하게 예민함을 느끼게 해준다. 흔들거리는 마음이 스스로도 아슬한 기...
공차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 달다구리 한 잔
주말이나 명절이면 사람이 북적이는 곳으로 훌쩍 떠나는 것도 저는 좀 좋더라고요. 가까운 프리미엄 아울렛...
2024. 03. 29 중고 신입의 패기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물으신다면 뭐 #스불재 라고 하며,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라는 것인데 결국은 모든...
2024. 04. 03 감당하기엔 너무나 무거운 봄
사람에게는 감당할 만큼만 주어진다는데 그거 실패도 해당되는 거 같아.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성공뿐 아...
2024. 03. 19 두 번째 출근
세상 이렇게 멀고 먼 출근을 덜컥하게 될 줄이야. 새삼 그동안의 1시간 내 직주근접의 은혜를 이제서야 느...
2024. 03. 20 판교역 앞에서 판교역을 찾아다니다
여러 가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잘 모르는 걸 알아가는 과정에 생기는 마음의 소음도 그렇고 낯선 발걸음...
2024. 03. 23 계절의 온도를 귀로 듣는 방법
계절에 맞는 노래가 있다. 아무리 좋은 노래여도 계절감을 무시할 수 없는데, 지난 봄에서 여름 넘어가며 ...
저렴하고 싱싱한 주엽 수산물 수산마켓 어사또 주엽점
엄마가 주엽 근처로 병원을 다니시기도 하고 저도 주엽에 아지트가 있어서 종종 가는데요. 주엽역 8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