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출처
137. 산타와 산타 엄마
올해 여름이었던가 책장을 한번 뒤집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책장 공간이 마치 무한대로 넓어지는 것인 양 ...
91. 8월의 어느 날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한정원
제주의 어느 한적한 책방에서 소리소문없이 찾아온 한정원의 책. 책방을 어슬렁거리다 우연히 내가 아끼는 ...
16. 요괴 같은 세상, 요괴보다 더한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김동식
회색 인간을 읽었다. 아이가 아니었다면 읽지 않았을 책이었는지 모르겠다. 읽지 못했다고 표현하는 게 맞...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열심히 남겼던 나를 칭찬하고, 따스히 공감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며.. 내 유일한 자기만의 방인 이곳의 문을...
90. 바라는 것뿐인데 <채식주의자> 한강
바라는 것뿐인데 꿈을 꿨다고 꿈을 꾼 것뿐인데 피가 흥건한 몸둥아리를 삼킨 것뿐인데 나를 물었던 그것을...
24년을 보내주며..
일 [집안일] 마트는 가지 않는다. 가지 않은 지 몇 년은 된 것 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마트에 가서 장 보...
89. 작별하지 않겠다는 약속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작별하지 않겠다는 약속 작별하지 않겠다는 약속 자기 파괴적인 몸부림에도 그것을 지켜내겠다는 하나의 빛...
88. 각각의 계절에는 각각의 힘이 들지 <각각의 계절> 권여선
함께 읽기 모임 덕분에 다시 읽게 된 책. 작년 5월 출간되지마자 읽었던 책. 권여선이라는 작가에 대한 호...
87. 자연 순응 건강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안현필
정희진의 공부 매거진을 매월 듣고 있다. 정희진 선생님의 추천 도서라 절판된 이 책을 중고로 구해 읽었다...
22. 드디어 드림키오 3단계! 다시 습관을 잡아보자!
드림키오 1단계, 2단계를 거쳐 이제 3단계로 돌입! 1단계는 소리에 익숙해지는 과정, 2단계는 소리와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