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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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거듭나는 것 <무파사: 라이온 킹>
24. 12. 22 (일) 우리 셋 극장 나들이 리더란? 무파사와 타카의 만남 대홍수로 갑작스럽게 부모를 잃고 혼...
92. 외국시의 생경함 <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읻다 시 선집
어떤 시집? 37명의 시인의 시가 수록된 시 선집. 들어봄직한 이름들이 간간이 보인다. 폴 발레리, 에곤 실...
138. 엄마는 반성 중, 읽는 자유에 대해
엄마 반성의 의미로 아이를 따라 김동식 작가의 소설책 시리즈를 읽고 있다. 회색인간을 거쳐 세상에서 가...
137. 산타와 산타 엄마
올해 여름이었던가 책장을 한번 뒤집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책장 공간이 마치 무한대로 넓어지는 것인 양 ...
91. 8월의 어느 날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한정원
제주의 어느 한적한 책방에서 소리소문없이 찾아온 한정원의 책. 책방을 어슬렁거리다 우연히 내가 아끼는 ...
16. 요괴 같은 세상, 요괴보다 더한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김동식
회색 인간을 읽었다. 아이가 아니었다면 읽지 않았을 책이었는지 모르겠다. 읽지 못했다고 표현하는 게 맞...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열심히 남겼던 나를 칭찬하고, 따스히 공감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며.. 내 유일한 자기만의 방인 이곳의 문을...
90. 바라는 것뿐인데 <채식주의자> 한강
바라는 것뿐인데 꿈을 꿨다고 꿈을 꾼 것뿐인데 피가 흥건한 몸둥아리를 삼킨 것뿐인데 나를 물었던 그것을...
24년을 보내주며..
일 [집안일] 마트는 가지 않는다. 가지 않은 지 몇 년은 된 것 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마트에 가서 장 보...
89. 작별하지 않겠다는 약속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작별하지 않겠다는 약속 작별하지 않겠다는 약속 자기 파괴적인 몸부림에도 그것을 지켜내겠다는 하나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