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출처
98. 늘 너의 편이 되어줄게! <내 이름은 태양꽃> 한강
태양 바라기 태양의 현현이 된 너란 존재 너의 이름은 태양꽃 본래가 그런 줄 알았다 태어날 때부터 태양이...
우리들의 지금 여기 겨울, 2025
1. 스도쿠 삼매경 아이가 더 어릴 때, 저학년 때인가 스도쿠를 하면서 놀았다. 그때도 흥미진진해하며 숫자...
23. 연대 그리고 치유 <빌러비드> 토니모리슨
25.2.17 (월) 오가다 이 책을 현재 우리가 읽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의미? : 1800년대 미국 사회 노예제에 ...
106. “너는 뭘 해도 잘 하겠다!”
한 달에 적어도 한 번은 꼭 방문하고 있는 함소아 한의원. 반 년이 훌쩍 지나 8개월 넘게 아이의 건강 상태...
97. “나는 괴물일까?” <괴물들> 클레어 더데러
작년 11월에 제주 '소리소문' 책방에서 이 책을 만났으니, 그리 오래 내 책장에 묵혀둔 건 아니...
96. 스스로 증식하는 몸 <빌러비드> 토니모리슨
가슴 아픈 역사의 목격, 우리 가슴 아픈 역사는 글로벌하고 유니버셜하다. 한강 작가의 책들을 읽으며 가슴...
25년 1월을 정리하며..
향유하는 삶 24. 12.28(토) @살롱 드 상상 프랑스식 코스 요리에 입과 눈이 즐거웠던 곳. 친구는 일전에 이...
105. “운전 화이팅 하세요!”
웃긴다고 표현하기에는 어처구니없고, 슬프다고 표현하기에는 어설픈, 웃프다는 표현이 적당해 보이는, 오...
20. 반전보다 읽어 내려가는 시간이 좋았던 <하나의 인간, 인류의 하나> 김동식
김동식 작가의 6번째 소설집, ‘하나의 인간, 인류의 하나'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집은 스무 편가량의 ...
141. ‘길을 잃어야 길을 찾는다’ (ft.무파사,라이온킹)
‘길을 잃어야 길을 찾는다’는 말.. 무파사, 라이온킹 영화에 나오는 대사다. 길을 찾기 위해서는 정말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