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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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인의 6월, 좋음과 싫음 사이
6월의 마지막날이라니! 며칠 전부터 말일이 가까워지는 게 부담스러웠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매달 정기...
아니, 아니? 아니!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치고 소파에 널브러져 있던 어젯밤. '엄마가 시킨' 해야 할 일을 가.까.스....
선생님! 사실은 그게 아니라...
이사(와 전학)를 한 지 2주차가 되어간다. 나는 대략 지리를 익혔지만 아이들은 아직 동네가 낯설어 등하교...
초록으로 물든 5월, 오은 시인과의 만남
이쯤되면 북토크 맛집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겠다. #북살롱벗 시인들로 하여금 오지 않고는 배길 수 없...
엄마! 오늘 내가 점심 살게!
"진짜?! 왜?!!" 대신 . . . 나랑 야구하자. "그래... 나가자!" 뙤약볕의 야구라니 생...
양안다 시인과의 만남(feat.북살롱벗)
'내 일주일 어디 갔지?' 싶은, 한발 늦은 후기. 지난 4월 21 금요일 저녁 6시 북살롱벗에서 양안...
다시 기다릴 거야, 이듬해 봄
2024년 3월의 마지막날 즈음엔 굉장히 신나 있을 줄 알았다. 현실은, 지금 마시는 커피 맛만큼이나 쓰다. (...
그래서 우리 집 가훈은 뭔데?
4학년이 된 첫째가 학교에서 처음으로 들고 온 미션 "엄마, 우리 집 가훈은 뭐야?" "가훈? ...
[그림 공모전] 나를 닮은 책 속의 얼굴
봄은 봄인지 자꾸 무언가 도전하고 싶고 새롭게 시작할 궁리를 한다. 그 와중에 이번엔 나 말고 아이들에게...
생애 첫 동화 투고, 그리고 지독한 합평
3월 4일이 이토록 반가운 날이었나. 두 아이 모두 정시에 등교하고 나니 오늘에야 비로소 2024년이 시작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