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무더웠던 여름, 메리의 여름나기

2025.03.03

앞에 뜯어놓은 휴지심이 술병 느낌. 무덥고 평온하고 죠금 지루했던 날들.. 찍지마.. 하듯 얼굴을 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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