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출처
2025년: 목적이 있는 삶으로의 정비
생각해보면 너무 오랫동안 견디는 자세로 살았다. 한동안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 그런 태도를 만들었겠지만...
너는 이름이 뭐니?
라고 묻자 아이는 -피노키오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안녕, 나는 제페토야 했더니 아이가 당황. 생각해...
오랜만에 기쁜 소식, 운정역 GTX
요새 뉴스를 보면 매번 속이 터지는데 오늘 저 소식을 보고 만세를 불렀다. 이제 할머니한테 빨리 다녀올 ...
겨울아침
진짜 겨울처럼 추워진 아침 까만 건 초롱이 하얀 털뭉치는 뭉클이 우리를 덥혀주는 따뜻한 난로 …… 마리...
그 시절의 나는 얼마나 힘이 셌는지…
며칠 쉬면서 학원에 있던 노트북을 집에 가져왔었다. 학원에서 집으로 가져갈 때는 너무 신나서 몰랐던 것 ...
서울맛집 여의도 IFC몰 훠궈야 소고기세트 오리지널홍탕 한우사골탕 생새우수제완자
[ 2024. 11. 서울 ] #내돈내산 더 현대에서 놀다가 저녁을 일찍 먹고 드갈까, 집가서 뭐 시켜먹을까 무쟈게...
2025년 다짐(계속 업로드)
일기 열심히 쓰기 내 나이만큼 투고해보기 아침/저녁 초롱이랑 공놀이 많이 하기 뭉클이를 위한 산책 코스...
[성복역맛집] 고엔스시
가성비 맛집 13500원짜리 모듬초밥을 먹었으나 10피스 내외의 초밥이 다양한 가격으로 있음 여기는 이거다 ...
서울 논현동 한식 맛집 새우의진수 야무진 생새우 甲
서울 논현동 한식 맛집 새우의진수 야무진 생새우 甲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해산물이 더욱 생각나는 계절이...
초롱이 병원 간 날
오늘은 두 마리와 오랜만에 만 보 넘게 산책한 날. 차가운 바람도 시원하게 느껴지고 오랜만인 만큼 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