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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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할머니 생신
아무 것도 모르시는 꽃집 사장님은 말씀하셨다 -마음에 여유가 있는 분이시네요… 1월 21일은 마리 떠난 날...
자투리실_벌키뜨개조끼
이번 달은 양말만 뜨려고 했는데 또 욕망 뜨개를 시작해버렸다. 자투리실 감아 놓은 것으로 시작해서 엄청 ...
[코타키나발루 맛집] 쌍천씨푸드 :: 웻버터 새우, 생새우회 내돈내산 솔직후기 (쿠폰 공유 / 예약 / 포장)
[여행 정보]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 2일차, 워터프론트에서 선셋 보고 필리피노 마켓에서 과일좀 산 뒤에 ...
글쓰기 모임 10기가 시작되었다
2025년 2월은 10기 글쓰기 모임으로 시작한다. 온라인 모임이라 함께 모여앉아 보지는 못했지만 덤벙거리고...
저 밑바닥 자신만의 세계들에 대해서
1, 사회적 충격 12월 초에 있었던 사회적 충격에 대해서 자신이 어느 쪽에 있건 왜 불편함과 힘듦을 느낄 ...
복작복작 먼지새
난 단순한 게 좋은데 주문하신 분들에 맞춰 이것저것 입히니 완전 털덩어리라 먼지새가 어딨는지 찾기도 힘...
[색칠공부] 모카와 크림이의 아침햇살과 단잠
#함께여서반짝이는하루컬러링 오늘은 그림이라기보다는 색칠공부 박라희 작가님의 그림은 무지 섬세하고 귀...
뚱새 유아 조끼_<봄여름의 뜨개> 도안 참고
오늘은 오래 집에 있을 수 있는 날 어제 만든 반찬으로 꼭꼭 씹어서 느긋하게 밥을 먹고 집안 곳곳에 웅그...
눈 오는 날은 된장찌개
도시락을 싸 오거나 집에서 많이 먹고 나와야 하는데 지난 주부터 엄청나게 시켜 먹고 있다. 어제는 참다가...
현미떡국 먹으며 반찬 만드는 밤
퇴근 하자마자 현미떡국 한 그릇 끓여 먹으며 반찬 만드는 중이다. 이번 설 연휴는 조금 여유가 있기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