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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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와 정리로 채운 하루
이번 주말에는 벼루어 둔 일이 있었다. 바로 김치냉장고와 어항 정리. 10년을 넘기고 나서부터 시름시름 앓...
믹스 커피가 땡기는 날
커피를 좋아한다.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것처럼 감성의 핑계도 들어있다. 하지만 내가 커피를 좋아하는 결...
최고만 있다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최고만 있다면 세상이 돌아갈까. 아니 최고가 있으려면 꼴찌도 있어야 하고 그 ...
비가오는 날
아침부터 회의가 있어서 차를 몰고 나섰다. 차앞유리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제법 크고 시야를 가린다. 와이...
버티는 거다
그래. 버티는 거다. 살아간다는 것은 버티는 거다. 잘 버티면 잘 지내는 거고, 못 버티면 떨어져 나가는 거...
바다를 달린다
주말 아침 라이딩을 몇 주째 하고 있다. 그래도 겨우 몇번 나갔다고 주말 아침 루틴이라고 떠들고 있는 나....
삶의 태도를 바꾼다
자주 부정적이고 걱정속에 빠져있다. 될 수 있다는 자신감 보다는 의심이 더 많이 머릿속을 채운다. 늘상 ...
주말 아침에 나에게 주는 선물
"멍"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나쁘지 않다. 가만히 있는 것을 죄짓는 일처럼 여기는 나에게 멍을 때...
삶의 원동력 만들기
늘상 하는 생각이지만 삶이라는 게 참 별게 없다. 시간을 보내는 일. 그시간을 나에게 필요한 일들과 좋아...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나는 내가 원하는 모습을 알고 있는가. 내가 원하는 모습을 알아야 그 모습으로 살아나갈 수 있다. 목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