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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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고 행동에 옮기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블로그에 남긴 글을 보니 무려 5월이었다. 내가 거의 7개월 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블로그 역...
아침산책(feat.의지와 상관없는..)
아침일찍 일어났다. 며칠째 일이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게 되었는데 새벽에 해야 할 일을 마치고 나니 애매...
빈프레소 전자동 커피머신이 집으로 들어왔다.
새로운 물건은 나에게 흥분과 기쁨을 동시에 준다. 특히 박스를 마주할때면 그 속에 들어있을 물건에 대한 ...
공자님 가라사대 2
매일 읽는 논어가 2회독에 접어들면서 꽂히는 부분이 제법 있다. 논어를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 공자...
공자님 가라사대 1 ~
아침에 사무실에 도착하면 꼭 하는 루틴이 있다. 물론 거의(?) 매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거창한 건 아...
두 려 움
새로운 일이 생겼을 때 나도 모르게 생기는 거부감이 있다. 이 일이 내가 할 필요가 있나? 정말 하기 귀찮...
버리기와 정리로 채운 하루
이번 주말에는 벼루어 둔 일이 있었다. 바로 김치냉장고와 어항 정리. 10년을 넘기고 나서부터 시름시름 앓...
믹스 커피가 땡기는 날
커피를 좋아한다.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것처럼 감성의 핑계도 들어있다. 하지만 내가 커피를 좋아하는 결...
최고만 있다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최고만 있다면 세상이 돌아갈까. 아니 최고가 있으려면 꼴찌도 있어야 하고 그 ...
비가오는 날
아침부터 회의가 있어서 차를 몰고 나섰다. 차앞유리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제법 크고 시야를 가린다. 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