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출처
11. 그냥이라는 말이 그냥 좋다
떠오르는 해는,,못 봤다. 감기가 아직도 떨어지지 않아서 그냥 혼자 집에 있었다. 학교에 가면 주변 사람들...
10. 처음이 어렵지
교행 선배님들과 마음 따뜻한 블로그 이웃 덕을 많이 봤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나에게는 어마어마...
9. 때리치아라
저녁 시외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향한다. 나는 일주일 중 이때가 가장 마음이 편하다. 캄캄한 도로를 달리다...
8. 연말정산 어서 오고
어처구니없는 얘기들을 좀 쏟아내 볼까 한다. 연말정산에 관련된 얘기들이다. 이번에 처음 하게 될 연말정...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1인분의 삶
6. 간결함의 미학
발령지가 발표 나자마자(10일 전쯤 발표 남) 학교에 미리 연락을 하고 날짜를 잡고 인사를 갔었다. 그날 인...
5. 시바만 찾다가 끝난 하루
12월에는 절대 그러지 않겠노라. 10월, 11월에는 공부할 거를 바리바리 싸갖고 집에 왔다. (가지고 와서 안...
4. 못 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제발 제발 제발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 말라는 말을 나중에 신규 발령을 받을 그 누군가에게 꼭 해주...
2. 대환장파티의 서막
10월을 돌아보는 글을 써보려고 한다. (한 편으로 끝날 것 같지가 않다) 오직 나의 시점으로 쓰는 글이다. ...
1. 시작
나는 2024년 10월 신규 발령자이다. (시보가 뒤에 따라붙는.) 업무 일기? 신규 교행 적응기? 어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