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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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알찬 일본여행의 모든 것 2박3일 일본여행 패키지
안녕하세요, 무한도전여행입니다! 이번에는 짧지만 알찬 2박 3일 일본여행 패키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
241026~241028 ::: 엄마랑 2박 3일 일본여행(패키지) 1일차
이 글 전에 한번 써놨는데.. 제 실수로 1일차 내용이 다 날아간 관계로 다시 써 보겠습니다 이번에 저는 엄...
시 필사110 그리하여, 드디어 나태주
<그리하여, 드디어> 어찌 너의 어여쁨만 사랑한다 하겠느냐 어찌 너의 사랑스러움만 아낀다 하겠느냐...
시 필사109 결실과 장미 에드가 게스트
<결실과 장미> 크건 작건간에,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웡을 갖고자 하는 이는 허리를...
시 필사108 이별에게 나태주
<이별에게> 누가 시든 꽃을 아깝다 하랴 누가 버린 꽃을 기억한다 하랴 하루 종일 외로워하며 잊어버...
시 필사107 첫눈 나태주
<첫눈> 요즘 며칠 너 보지 못해 목이 말랐다 어젯밤에도 깜깜한 밤 보고 싶은 마음에 더욱 깜깜한 마...
시 필사106 별 나태주
<별> 너무 일찍 왔거나 너무 늦게 왔거나 둘 중에 하나다 너무 빨리 떠났거나 너무 오래 남았거나 또...
작별인사 김영하
감상평 김영하 작가의 원래 짧은 장편소설로 시작한 이 소설은 2년간에 걸쳐 완성도 높은 책으로 출판되었...
2024 스타벅스 다이어리 1+1 리뷰
한 해의 마지막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스타벅스 프리퀀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프리퀀시 증정품은 다...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감상평 로맨틱 코미디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오만과 편견>을 읽었습니다. 어릴 때 읽었던 소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