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출처
점심시간에는 일하지 않겠습니다
짐짝 같은 사랑 며칠 전에 동생에게 올 한 해 고생했다는 의미로 동생이 가지고 싶어 했던 무선 이어폰을 ...
고장 나버린 하루
고장 나버린 하루 여느 때처럼 민원인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시스템에 접속 자체가 불가능했다. 평소에...
마음을 두고 왔습니다
마음을 두고 왔습니다 가끔 말도 안 되는 걸 요구하는 민원인들이 있다. 의사소통이 잘 안되었던 건 아닐까...
그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그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동기가 면직을 했다. 아니, 동기들이 그만뒀다고 적는 게 더 정확할 것 같다. 그 ...
공시생 일기 끝
끝 끝났다. 사실 고민을 많이 했다. 굳이 시험 보러 갈 필요 있을까? 가능성 없는 일에 시간을 쏟느니 그냥...
작가가 되었다
작가가 되었다 제목을 보고 어느 정도 예상했겠지만 드디어 브런치 스토리 작가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글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이겠지
-소개팅 후기(?) 소개팅을 하고 왔다. 모든 게 낯선 사람 앞에서 나를 소개한다는 건 생각한 것보다 훨씬 ...
[20.Blog] 기록이 쌓이면 위로가 된다
지금의 내게는 없는 것들을 가졌다는 그 단순한 사실만으로도 기록은 가끔 위로가 되기도 한다.
[20.Blog] 10월 12일 오늘의 블로깅
? 오늘의 키워드 내게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 오늘의 날씨 남들에게는 가을 나에게는 아직...
충전과 방전 그 사이
-건강검진 시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을 받고 왔다. 하루 이틀 먹는 거 관리한다고 안 좋은 것들이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