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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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걸 당연히 여기기
무뎌진 칼날 무조건 해달라는 민원인을 1시간 넘게 설득해서 보내고 나서야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을 갖는다....
이해 없는 세상에서 나만은 언제라도 네 편인 것을 잊지 마라
알 수 없기에 아름다운 것들 지인과 밥을 먹다가 누군가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짜증 날 법도 한데 ...
느리게 포기하는 중
자신감의 근원 본격적으로 운동한 지 몇 달이 지났다. 적어도 주 4일, 많게는 주 6일 운동했는데 주변에서 ...
겁쟁이는 행복과 불행을 구별할 줄 몰라
갈매기살을 먹다가 시샘도 하다가 친구가 얼굴 좀 보여달라고 닦달을 하길래 퇴근하고 서울에 다녀왔다. 평...
되바라진 사랑
사랑의 모양들 이 시기를 맞이하면 난 여러 곳으로부터 여러 사랑들을 느낀다. 혼자서 만끽하던 연휴를 이...
잘 못과 잘못
사치 오랜만에 펌을 했다. 원래는 다른 펌을 하려고 했는데 머리 만지는 걸 잘 못하는 내게는 이 시스루 펌...
제목을 고민하다 밤을 지새우다
일상 저번 일기에서 적었던 것처럼 호캉스를 다녀왔다. 이미 한 번 읽었던 책들과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빵...
죄를 지었습니다
생일을 맞이하는 자세 연초부터 연가 쓰는 게 마음에 조금 걸리긴 하지만 생일을 맞아 다음 주 월, 화에 연...
환승연애
교육 신규 공무원 교육 일정이 나왔고 나는 당연히 비대면 교육이 없을 줄 알고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너는 좋은 사람이고
너는 좋은 사람이고 이웃 냥냡 님을 만났다. 멀리서 오셨는데 우연히 시간이 맞았다. 소중한 시간 내어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