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출처
울산봉계한우맛집 해마루숯불구이
울산봉계한우맛집 해마루숯불구이 오랜만에 숯불에 구운 한우가 먹고 싶어서 주말에 시간을 내서 봉계에 다...
2025.01.16 어렵다
내 생각이나 마음 같은걸 말이든 글이든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은데 이게 너무 어렵다.
2025.01.14 다행이다
몇 년째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 줄 알았던 동생이 다른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다행이라 생각했다. 계속...
고성, 짙은
우리는 이제 만나지 못해 따스했던 햇살과 반짝이던 저 별빛이 그랬던 것처럼 하지만 잊지 말았으면 해 따...
울산 반구동 디저트 카페 플러스82 울산중구점
울산 반구동 디저트 카페 플러스82 울산중구점 머리 염색할 시기가 지나서 꼴 보기(ㅋㅋㅋ) 싫다는 엄마가 ...
울산 송정동 추어탕 맛집 탑골추어탕
울산 송정동 추어탕 맛집 탑골추어탕 20대까지만해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음식중에 하나가 추어탕인데 지...
2025.01.15 않기
절레절레 고개 젓지 않기. 이해 안된다는 말 하지 않기. 도대체 왜 그래라는 말 하지 않기.
01.06~01.12 오후 5시 30분
anonymity
사라져가는 것들, 짙은
한 때 나를 사랑했던 것들과 한 때 나를 지켜주던 눈빛이 한 때 나를 덥혀주던 온기와 한 때 나를 보살피던...
23 백수린 소설 ‘여름의 빌라’ / 단편집 추천 / 문학동네
? 여름의 빌라 이 책을 처음으로 백수린 그녀를 만났지만, 문체가 너무 좋아서 앞으로 다른 책들을 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