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출처
울산 중산동 맛집 부산집돼지국밥
울산 중산동 맛집 부산집돼지국밥 날 추울 때는 뜨거운 국물부터 생각나는데 밥 말아서 김치 딱 올려서 먹...
2025.01.20 나도 참
엄마와 나, 우리집 57년생 아저씨 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 많다. 엄마가 애써서 요리를 해서 상을 차려 놓...
01.13~01.19 오후 5시 30분
anonymity
2025.01.19 어렵겠지
유튜브 태요미네 태하를 종종 보는데 어쩜 저런 아기가 있나 싶었다. 그런데 오늘 목욕을 갔다가 내 옆 자...
건대추 복조대추 다모아농원
건대추 복조대추 다모아농원 평생 불면증이라고 모르고 살던 엄마가 작년부턴가 잠을 잘 못 주무신다. 수면...
2025.01.18 퍼펙트 데이즈
매일의 일상을 슴슴하게 담아낸 이 영화를 본게 오늘의 잘 한 일이라 생각한다. 많지 않은 대사 중에도 마...
시가 될 이야기, 신지훈
속절없다는 글의 뜻을 아십니까 난 그렇게 뒷모습 바라봤네 고요하게 내리던 소복눈에도 눈물 흘린 날들이...
2025.01.17 마음
마음이란게 어렵고 도통 모르겠길래 사전에는 뭐라고 되어 있을까 찾아봤다. 여러가지 설명이 있었지만 가...
울산봉계한우맛집 해마루숯불구이
울산봉계한우맛집 해마루숯불구이 오랜만에 숯불에 구운 한우가 먹고 싶어서 주말에 시간을 내서 봉계에 다...
2025.01.16 어렵다
내 생각이나 마음 같은걸 말이든 글이든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은데 이게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