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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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9
오늘 아닌 어제 이야기 남편이 결혼 전에 샀던 브라우니 우리의 추억이 한가득 깃든 남편의 첫차. 나는 불...
D+38
차코가 태어난지 38일이 되었다 차코는 곧 5kg이 될 듯하다 무거워 나는 기저귀도 잘 갈아주고 수유도 잘하...
손 번쩍 든 픽시
안녕하세요 픽시 블랙포터입니다 손 번쩍 든 픽시가 뭘까요? 번쩍 들고있죠? 손 번쩍 든 표시 경륜경기에서...
무슨픽시를 타야할까 싶다면
안녕하세요 픽시 블랙포터입니다 경륜선수들이 좋은성적을 내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것 무엇일까요? 좋...
대구 칠곡 언노운 싱귤러리티 샤크 에디션 픽시 그레이/블랙 출고
언노운 싱귤러리티 샤크 에디션 한정판 안녕하세요!! 요즘 픽시 자전거의 인기가 정말 어마무시 합니다. 그...
신생아 태열(습진), 가만둘까 수딩젤을 바를까
갓 태어난 아기 피부는 그야말러 애기피부이다 말랑 말랑 뽀샤시 그 자체 근데 조리원 퇴소 3일전부터 차코...
감사한 마음 기억 그리고 기록하기
차코에게 많은 분들이 선물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기. 이사님께서 나의 임신 소식을...
출생신고 이후 해야할 일들
출생신고 완료 후 해야할 일들 1. 태아보험 -> 주민등록번호 등록해주기 (보험료 환급받거나 더 내거나 ...
2024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의 기록
2024년 1월 1일 새해 첫 날, 병원에서 임신 확인을 했었고 2024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은 산후조리원에서 ...
강북삼성병원 제왕절개 그리고 올리비움 스위트룸 후기
일산 허유재병원을 다니다가 용산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출산 100일 전에 강북삼성병원으로 전원하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