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때문에 산다" 수원삼성 때문에 울고 울었던 나 그리고 우리

2025.03.04

1998년 대표팀에서 만 20살이 되지 않은 나이로 맹활약을 펼치던 고종수 선수의 모습에 반해 수원삼성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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