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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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이백열일곱번째 일기 : 240915
어제 줄창 접수하고... 그래도 많이했다 싶었는데 아직 그래도 꼬ㅐ나 남아있따.... 진짜 멋지다 아이폰..!...
열정적인 이백열네번째 일기 : 240912
두그두구 대망의 시험날,,,, 비는 왜이렇게 많이 오는건데;;; 아직 영국에서 제 우산 만들고 있다구요... ...
열정적인 이백아홉번째 일기 : 240907
오늘 21일인데.... 7일일기를 이제 쓰는게 맞냐고요~~~ 와중에 오늘 하루도 분명히 일찍 일어났는데 시간 3...
열정적인 이백열번째 일기 : 240908
또 찾아온 월요일.... 이제 죽음의 사전예약 곧 시작이니까.... 일단 맘편하게 사전예약도 하고 그럴려면.....
열정적인 이백열한번째 일기 : 240909
진짜.. 누가 월요일 전날 이렇게 뒤지게 피곤하게 놀래..... 어휴어휴 세람이는 보라언니가 잘 귀가시켜줬...
열정적인 이백열두번째 일기 : 240910
출근 어떻게 했더라 진짜 부랴부랴 일어나서 한거 같은데 ㅎ... 화요일을 정신없이 시작하는 월요일 음주 ...
열정적인 이백열세번째 일기 : 240911
생명보험설계사시험 D-1 긴장감 하나도 없는 나..... 그치만 또 떨어지면 안되는데 걱정과 쫄림은 있다......
시지프 신화 - 경멸이란
시지프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서 무거운 바위 하나를 산기슭에서 산 정...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자살이다. 인생이 살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
열정적인 이백여덟번째 일기 : 240906
아직도 취~~해 있는 기분으로 일어나서 더 눈감고 누워있으면 지각할 거 같아서 부지런히 몸 일으켜서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