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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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이백서른여섯번째 일기 : 241004
울산 지돌이 집에서 일기쓰는 중 비록 연차지만 늦잠잘 수 없다.. 소중한 나으 하루하루..... 일기써야한다...
열정적인 이백서른다섯번째 일기 : 241003
출근을 해보자.... (10월되서 스티커 또삼ㅎㅎ... 여러분 뭐든지 장비빨이 맞습니다.?) 오늘은 계정님이...
열정적인 이백서른네번째 일기 : 241002
오늘은 수요일~~ 원래 금요일인가 목요일날 술약속 만들었던거 같은데 다같이 느린마을양조장가려고 계획변...
열정적인 이백서른세번째 일기 : 241001
드으디어 10월 입성이다 이미 벌써 5일이지만.. 역시 나의 휴일은 = 일기 하지만 휴일을 절대 휴식만...
열정적인 이백서른한번째 일기 : 240929
아니 진짜 매일매일 성실하게 썼는데 카테고리 갯수랑 일기장 제목 갯수랑 안맞길래 찾다가 내가 실수한거...
열정적인 이백서른두번째 일기 : 240930
사라진 일기찾고.. 탐비틀어놓고 밥먹고 빨래돌리고 탐비를 틀어놓다가 집중되버려서 좀 보다가 ㅎ... 1시...
열정적인 이백스물아홉번째 일기 : 240927
일기를 빨리빨리 쓰기는 무슨 아이패드 샀다고 케이스티파이가서 아이패드 케이스 구경하고 아이패드 사니...
열정적인 이백서른번째 일기 : 240928
진짜 자야되는ㄷ 자는게 맞는데 소윤이랑 데이트한 날 일기를 쓰고 싶은데 ㅅ자ㅣㄴ이 너무 많아서 못슬거...
열정적인 이백스물여덟번째 일기 : 240926
진짜 시간은 왜 아렇게 빨리 가는 것이며.. 나는 왜이렇게 게으른것인가.,,,.. 아니 나 진짜 열심히 사는거...
열정적인 이백스물일곱번째 일기 : 240925
망찢청+뉴스에서 구매한 오프숄더~ 첫개시 폭스빈티지였는데 상호 겹친다구 변경된 뉴스스 징쨔 빈티지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