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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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2025년1월3일 일기
ㅋㅋㅋㅋㅋ작심삼일도 못하고 벌써 밀려버린 나란사람... 내가 밀림의 왕이다~~^^ 눈썹문신하고와서 너무 ...
열정적인 2025년1월4일 일기
아니 일기도 하나쓰고, 짜파게티도 먹었는데 빨래 왜 아직도 돌아가고 있으세요...?...;; 꽤나 오래하네......
지난 25년에 대한 회고와 소회 1부: 인생론과 <시지프 신화>
- 2025년은 필자가 태어난 지 사반세기째 되는 해이다. 혹자는 누가 25세에 회고문을 쓰냐고 반문할지도 모...
글램스부스터, 비글램가슴크림 가슴마사지
일단 카테고리 이름 바꿨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욕망을위한성실X → 욕망을위한노력O 그냥 진짜 왕가...
열정적인 2025년1월5일 일기
웨 벌써 22시인거죠...? 소윤병아리 집에서 키보드 뚱땅거리면서 일기 쓰고 집가야지 하고 있는데 얘는 지...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읽고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읽었다. “부조리” 를 다룬 문학은 더러 읽어 왔지만 (카프카의 변신, 성 등과 카뮈...
열정적인 2025년1월2일 일기
작심삼일은 무슨 버어어얼써 일기 쓰기 귀찮아서 그냥 몰아서 쓸까 했다가 자기도 쓰니까 같이쓰자는 귀여...
알베르 카뮈 - 시지프 신화
카뮈의 작품엔 특유의 분위기가 도사리고 있다. 어둠침침하고 눅눅하며, 쌉싸름한 고독과 외로움이 느껴진...
열정적인 2025년1월1일 일기
2025년 새해가 밝았다 2024 연말정산을 하기엔 진짜 너무 열심히 살았고.. 업무평가로 돌아본 1년만해도 진...
얼마만에 다시 하는 작심삼일 같은 가슴마사지라니.... ^^;;;; 구매한 날짜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