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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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대학생 블로그] 야옹(夜禺)
1 (1) 어느 날의 대화1 A : 모해 나 : 나 다담주에 텝스 시험이라 그냥 텝스 풀었어 지금은 그냥 책 읽던 ...
[원영/대학생 블로그] 8월 2일 하루일기.
어휘 문제집을 풀다가 philanthropic이라는 단어를 보고 phil..anthropic.. 사랑.. 인류.. 인류애적인? 하...
[원영/대학생 블로그] 8월 1일 하루일기.
목포는 장마철이 끝나고 나서야 비가 많이 오기 시작했다. 거의 하루 온종일 해가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고...
[원영/대학생 블로그] 중언부언
1. 여름이었다. 감성을 지닌 피조물로서의 인간은 무수한 정념에 사로잡힌다. 또한 사회생활을 하도록 창조...
[원영/대학생 블로그] 2022 상반기 끝.
1. '살다'는 아무리 생각해도 피동형으로 쓰여야 된다, 그렇지 않다면 '살다' 자체가 ...
[원영/대학생 블로그] 와 나도 백문백답 .
요즘 블로그에 백문백답을 올리는 게 유행인지 댓글에서도 몇 분이 요청해 주셔서 저도 써 보려고 합니다. ...
[원영/대학생 블로그] 사회복무요원 블로그라고 쓰면 악플이 달릴까
1 본도시락 덕분에 무알콜 맥주를 처음 먹어보았다. 무알콜보다는 유사-무알콜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어...
[원영/대학생 블로그] 사실 휴학생이기는 한데 아무튼.
나도 글을 조금 더 잘 쓰는 사람이었다면 브런치나 블로그에 열심히 휴학 생활에 대한 그럴듯한 글들을 쓰...
[원영/대학생 블로그] 2022년.
안녕하세요, 불행하지 않은 2022년 되시길 바랍니다. 복도 많이 받으시길 바라요, 상투적인 말이지만 복 받...
[원영/대학생 블로그]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벌써 크리스마스도 다 지나고 올해가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실 완벽한 종강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