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길 카페] 라그린(La Green-커피와 디저트)《오미자에이드, 카푸치노》

2025.03.05

친구들이랑 점심먹고 정동길을 걸어요. 우리의 옛추억이 많은 곳이라 할 얘기가 無窮無盡! 라그린으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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