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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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42~1243][육아일기] 이틀 연속 아빠랑 하원, 물고기 밥 주기
11/23 울산HD 마지막 경기 티켓을 구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10여 분 늦게 들어가기도 했고 손꾸락도 느리...
[D+1241][육아일기] 육아는 정말 어렵다. 그냥 푸념..
내 아이는 40개월 23일이 되었다. 태어나자마자 부터 병원투어가 일상이었는데 병원투어를 조금 덜 하나 싶...
[D+1235][육아일기] 엄마랑 둘이서 저녁외식, 마카롱 간식
“엄마 여기에 왜 짱구가 있지?” “짱구 엉덩이 뿡” 하며 따라 한다. 사진 찍으니 좋았는지 몇 번을 반복...
[D+1236~1237][육아일기] 키즈카페도 가고 마트도 가고..
샤랄랄라 키즈카페.. 가성비는 진짜 최고다.. 이른 하원하고 가서인지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편백 놀이 ㅋ...
[D+1240][육아일기] 만 3세 아이 유치원 일반접수 도오전!!
피곤했는지 어젠 일찍 잠 들었고 오늘 꼭두새벽에 일어나 나를 깨웠다. 피곤하니 아이가 귀찮았다. 너무 대...
[D+1234][육아일기] 오랜만에 등원 그리고 울산대공원
일찍 잠에 들어서인지 눈뜨는 시간이 빨라졌다. 자다 쉬할까 걱정됐는데 다행히 쉬는 안 했고.. “할머니랑...
[D+1231][육아일기] 날이 좋은 토요일 광나루 모두의놀이터
새벽에 또 이불에 쉬했다. 06:30즈음 찡얼거리길래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엄마 나 또 여기다 쉬했어...
[아가랑 엄마랑] 슈베르트
[많이 밀린.. 미리 적어두었던 포스팅. 나중에 기억하기 위한 용으로 올립니당.] #프란츠페터슈베르트 #가...
[D+1232~1233][육아일기] 여행의 목적 결혼식 그리고 집으로
11/10 [D+1232] 아빠 친구 1등 삼촌의 결혼식. 사실 이 결혼식이 아니었다면 서울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았...
[D+1319]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두번째 방문
함께한 멤버가 늘었다. 지난번 함께 하지 못했던 친구도 합류~ 아빠 둘 엄마 셋 아이 다섯.. ㅋㅋㅋㅋ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