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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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54][육아일기] 가을이 가는 것이 아쉽다.
월요일이 또 돌아왔다. 시간 진짜 왜 이리 빠른 거지.. 등원 시키고 남편, 남편 친구와 점심을 먹었다. 지...
[D+1247][육아일기] 평화로운 월요일
32개월? 정도 어린이집을 다닌 거 같은데 주말이 지나면 등원 거부할까 늘 불안하다.. “엄마 이것 봐 한 ...
[D+1248][육아일기] 화를 주체할 수 없던 하루
내 가위를 탐내 가위를 구매했다. 꿀벌모양을 사고 싶었지만 배송이 젤 빠른 무당벌레로 구매.. 피스카스야...
[D+1249][육아일기] 유치원 발표, 육아서 꺼내 읽기
어젯 밤 나의 행동은 내게도 아이에게도 충격이었으리라.. 나 자신에게도 너무 당황스러웠고.. 화가났다. ...
[D+1246][육아일기] 울산 문화박람회, 낮잠 안잘수 없니..?
손가락 힘이 너무 없어서 늘 걱정이다. 선긋기는 하기 싫고 카봇 색칠이 하고 싶단다. 파란색을 진하게 칠...
[D+1245][육아일기] 울산HD 3연패 대관식, 친구집에서 저녁
인지력 향상을 위한 자석퍼즐 귀찮아서 안 꺼내줬던거랔ㅋㅋ 두개짜리.. 이제 겨우 두개짜리 맞추는 40개월...
[D+1244][육아일기] 가을꽃 보러 가볼까?
지금은 전부 빈집이 된 사택 (과거 그분이 살던 시절) 은행나무가 많아 예쁘니 한 번 가보라는 이웃의 이야...
[D+1242~1243][육아일기] 이틀 연속 아빠랑 하원, 물고기 밥 주기
11/23 울산HD 마지막 경기 티켓을 구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10여 분 늦게 들어가기도 했고 손꾸락도 느리...
[D+1241][육아일기] 육아는 정말 어렵다. 그냥 푸념..
내 아이는 40개월 23일이 되었다. 태어나자마자 부터 병원투어가 일상이었는데 병원투어를 조금 덜 하나 싶...
[D+1235][육아일기] 엄마랑 둘이서 저녁외식, 마카롱 간식
“엄마 여기에 왜 짱구가 있지?” “짱구 엉덩이 뿡” 하며 따라 한다. 사진 찍으니 좋았는지 몇 번을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