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출처
(TMI TMI) 베일리 검사를 받아보기까지..
(완전한 사담이고 마음을 기록해놓기 위함으로 썼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글이 될 수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
[D+1305][육아일기] 번개맨 시즌 2 예약, 친구들과 저녁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다. 병원을 가야 하는 긴장감도 있었고.. 아이가 검사 거부할까 걱정도 있었다. 이...
[D+1306][육아일기] 어린이집 (세배)예절교육
1/27일 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어린이집 설날 행사가 오늘로 변경되었다. 한복 입고 친구들과 함께 있...
뭔가 깨달은 것 같았던 오늘의 주저리주저리.. 자기반성..
독서모임 단톡방에 “우리 딸 티비에 나왔어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금쪽같은 내 ...
[D+1272][육아일기] 산타 할아버지 만나러 양남 카페 소풍가다
오늘도 어김없이 사진을 한 장 남기고 등원. 매일 찍는다 먼저 말해줘서 고마워 ㅋㅋ 등원 시키고 재빠르게...
문경 가족여행, 문경 숲속정원 펜션
여름 여행을 겨울에 남겨봅니다. 여행 일자 : 2024.08.26~08.28 계획을 아주 중요시하는 동생은 한참 전부...
[D+1270][육아일기] 책 정리, 쳐지는 하루
알람이 울리는데 너무 피곤하고 일어나기 싫었다. “엄마 웨이컵 웨이컵” 꼬맹씨가 부르는 소리에 눈만 겨...
[D+1271][육아일기] 41개월 22일 일상
원내 인형극 관람이 있는 날. 밤에 인형극을 핑계로 좀 일찍 재우고 싶었지만 실패했다. 새벽에 안 깬 게 ...
[D+1260~1261][육아일기] 집콕하며 놀아보기, 껌딱지 아들
[D+1260] 12/8 청소의 끝은 어디인가.. 자꾸 따라다니며 방해하고 폼폼이가 배송 왔는데 너무 꺼내고 싶어...
[D+1263][육아일기] 집콕놀이, 간절곶 빛 축제
감기약 덕분에 밤에 수월하게 잠들었다 싶었는데.. 새벽 3시 13분에 눈을 떴다. “엄마 물먹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