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출처
짝눈 안경 후기와 어느덧 켈로이드 주사 3차
2024.06.24. (월) 패티패티 먹으러 갔다가 자리 없어서 라멘집 라멘집에서 카레 돈가스를 외치다-! 카레가 ...
베리 아이스박스와 브런치를 즐긴 일상
2024.06.17. (월) 회사에서 유일하게 동갑인 분이랑 데이트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많이 웃었다 후식으...
회사 동료 생일 파티와 인사이드 아웃2 후기 (스포X)
2024.06.10. (월) 살이 찌는 이유가 전부 앨범에 나와있음 이 정도면 동네 대잔치;; 행복했으니 됐다 ㅎ 필...
엄마랑 스튜디오 지브리 전시회(타카하타이사오전) 데이트
2024.06.03. (월) 사원님이 여행갔다오시면서 사다주신 강릉 샌드 제주도 마음샌드만 있는 줄 알았는데 강...
소소한 일상에 켈로이드 주사 한 스푼
2024.05.27. (월)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분식 항상 잔치국수 먹다가 이날 우동 먹어봤는데 국수가 더 ...
야근하고 수수수-수퍼노바 일상
2024.05.21. (월) 여기 원래 오므라이스 카레 맛집이었는데 셰프님이 바뀐 건지 신맛 나는 카레집이 되었음...
예산 나들이(빵집, 예당호 출렁다리, 예산시장)
2024.05.13. (월) 맛있다길래 먹어보고 싶었던 찰깨크림빵 미미님이 유튜브에서 엄청 작다고 하면서 드시는...
잃어버린 카드지갑 찾은 주간일기,, (지갑 잃어버렸을 때 꿀팁) #30
2024.05.06. (월) 연휴의 마지막 날 마무리는 엄마랑 같이 산책 아이스크림 얻어먹었지요 히히 동생은 원래...
4-5 & 5-1 주간일기 #29
2024.04.29. (월) 점심으로 등갈비 먹으러 왔어유 ㅎㅎ 2024.04.30. (화) 과장님이 주신 젤리 삼총사??...
4-4 주간일기 #28
2024.04.22. (월) 과장님이 사주시는 티로 시작하는 하루 홍진 언니가 제주도 갔다 오면서 사다 줬다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