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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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및 스타벅스 젤라또 3종 후기
2024.07.29. (월) 네고왕에서 유전자 검사 네고하는데 젠톡 대표님이 완전 단호하게 “다시는 없을 가격입...
초등학생 때 살았던 동네 다시 가보기 (& 더현대, 여의도 한강공원)
엄마 휴가에 맞춰 떠나는 서울 여행 출발하기 전에 든든하게 고기 먹어주고 차에서 마실 커피도 샀다 이건 ...
생애 첫 자취방 알아보기(부동산 탐방일지)
2024.07.15. (월) 김이 폴폴 내가 좋아하는 가츠동 맛집 사실 텐동 맛집인데 튀김은 금방 물려서 많이 못 ...
여름휴가 끝난 직장인의 회사 복귀(또는 발악ㅎ)
2024.07.09. (화) 오빠들의 꼴값으로 체감하는 여름휴가 끝 진짜 왜 그러는 건데,, 방귀 뀌지 말고 말을 하...
1,600일 커플의 2박 3일 울산여행 여름휴가
2024.07.05. (금) 꺄항 드디어 여름휴가 시작-! 이번에 처음으로 오빠랑 서로 다른 역에서 타서 기차에서 ...
어느 회사원의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 도전기?
2024.07.01. (월) 오전에 짝눈 안경 첫 착용으로 멀미를 앓고 속이 좋지 못해 점심에 국밥 먹으러 가자고 ...
짝눈 안경 후기와 어느덧 켈로이드 주사 3차
2024.06.24. (월) 패티패티 먹으러 갔다가 자리 없어서 라멘집 라멘집에서 카레 돈가스를 외치다-! 카레가 ...
베리 아이스박스와 브런치를 즐긴 일상
2024.06.17. (월) 회사에서 유일하게 동갑인 분이랑 데이트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많이 웃었다 후식으...
회사 동료 생일 파티와 인사이드 아웃2 후기 (스포X)
2024.06.10. (월) 살이 찌는 이유가 전부 앨범에 나와있음 이 정도면 동네 대잔치;; 행복했으니 됐다 ㅎ 필...
엄마랑 스튜디오 지브리 전시회(타카하타이사오전) 데이트
2024.06.03. (월) 사원님이 여행갔다오시면서 사다주신 강릉 샌드 제주도 마음샌드만 있는 줄 알았는데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