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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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절망의 버팀목 대출 은행 투어
2024.08.19. (월) 잇님들 방가방가~~ 얼음 동동 열무국수 새콤달콤 난리 나 >< 열무는 배신하지 않지...
홍시빙수 커피빙수 망고빙수
2024.08.12. (월) 우리팀에 새로운 분이 들어오셨다 모니터 연결 도와드리느라 찍었는데 손가락 왜 저렇게 ...
내돈내산 이웃집 통통이 두바이식 쿠키와 젠톡 유전자 검사
2024.08.05. (월) 스타벅스에 1/2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보고 처음에 굳이? 싶었는데 양 많고 진한 커피는 ...
볼링 및 스타벅스 젤라또 3종 후기
2024.07.29. (월) 네고왕에서 유전자 검사 네고하는데 젠톡 대표님이 완전 단호하게 “다시는 없을 가격입...
초등학생 때 살았던 동네 다시 가보기 (& 더현대, 여의도 한강공원)
엄마 휴가에 맞춰 떠나는 서울 여행 출발하기 전에 든든하게 고기 먹어주고 차에서 마실 커피도 샀다 이건 ...
생애 첫 자취방 알아보기(부동산 탐방일지)
2024.07.15. (월) 김이 폴폴 내가 좋아하는 가츠동 맛집 사실 텐동 맛집인데 튀김은 금방 물려서 많이 못 ...
여름휴가 끝난 직장인의 회사 복귀(또는 발악ㅎ)
2024.07.09. (화) 오빠들의 꼴값으로 체감하는 여름휴가 끝 진짜 왜 그러는 건데,, 방귀 뀌지 말고 말을 하...
1,600일 커플의 2박 3일 울산여행 여름휴가
2024.07.05. (금) 꺄항 드디어 여름휴가 시작-! 이번에 처음으로 오빠랑 서로 다른 역에서 타서 기차에서 ...
어느 회사원의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 도전기?
2024.07.01. (월) 오전에 짝눈 안경 첫 착용으로 멀미를 앓고 속이 좋지 못해 점심에 국밥 먹으러 가자고 ...
짝눈 안경 후기와 어느덧 켈로이드 주사 3차
2024.06.24. (월) 패티패티 먹으러 갔다가 자리 없어서 라멘집 라멘집에서 카레 돈가스를 외치다-! 카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