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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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1월 (2)
색다른 공간에서 작성하는 1월 2부 포스팅. (어디인지는 1월 3부에서 알려드림) #인사도담. 혜님과의 데이...
다시 만난 1월 (1)
새해 복 많이 많이. 장보기로 시작된 25년.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시작. 광공밈만 보다가 경님에게 영...
[240228-0302] 홍콩 3일(1)
오늘 날씨도 적당히 흐림. 아침 먹으러 준비 갈 완료. 포키 레스토랑 도착. 포키 레스토랑 - 79HK$ 레몬...
12월은 무사히 (2)
12월 마무리. 멜에게 받은 깜짝 선물. 회사로 디저트를 배달 시켜줘서 맛있게 당충전 할 수 있었다. (특히 ...
[240228-0302] 홍콩 1일, 2일
혼자 떠나는 첫 해외여행. 나는 여행을 정말 사랑하는 내향인이라 주변 사람들이 혼자서 여기저기 많이 다...
12월은 무사히 (1)
12월 일상. 인프터디로 시작. 끝나고 아침. 스페인 항공권 결제 완료. 영화 <파일럿>. 이어 <셜록...
너와의 모든 11월 (2)
11월 매듭지으러 왔습니다. 운동 가기 전 알차게 챙겨 먹기. 마지막 헬스 PT... 선생님... 제겐 너무 부...
너와의 모든 11월 (1)
안녕안녕 11월. (아마도) 두 번째 인프터디. 간만에 토핑도 추가. 수원 갑니당. 오랜만에 만난 라빵이. 내 ...
[소비기록] 롬앤 / 브라켓테이블 / 듀라렉스 / 이니미니 / 롱샴 / 레니비 / 위닉스
롬앤 블러 퍼지 틴트 - 언로즈, 웜밍 업 오랜만에 구매한 입술템. 높은 확률로 릴스 보다가 구매했던 기억....
10월주의자 (3)
에너지 영끌했던 10월 마지막 일상.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혜님과 함께한 저녁. 전세 낸 것처럼 텅 빈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