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불안이 나를 더 좋은곳으로 데려가리라/이해받는것은 모욕이다/이처럼 사소한 것들/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나는 그림을 보며 어른이 되었다 외

2025.03.05

2024년 12월: 불안이 나를 더 좋은곳으로 데려가리라/이해받는것은 모욕이다/키다리아저씨/저는 많이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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