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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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 파
전국적으로 최강 한 파란다. 어제 아침과 바람이 다르긴 하다. 생강차 한잔 따뜻하게 마시고 나가니 추위를...
2월 현장일 시작
새벽밥 먹고 현장에 도착을 하여 잠시 기다리니 일출 모습이 눈에 보인다. 오늘은 김제 광활면 이 학교는 ...
일주일 만에 친정
친정 가는 길 금산사 넘어 길로 가면 4차선 도로에 양쪽에 벚나무들이 아름답다. 올봄 벚꽃 피면 정말 아름...
삭소름이 춤을 춘다
날씨가 추워 며칠 내려가지 못한 4층 베란다에는 봄이 활짝이다. 삭소름이 어찌나 이쁘게 피었던지 춥거나 ...
눈 정말 많이 내렸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젯밤에 남편이 나가서 눈 다 밀어내고 들어왔다. 아침에 보니 더 많이 내렸다. 아침 7시에 나가신다. 나...
눈 많이 왔네
새벽까지는 분명히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았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엄청 내리면서 도롯가에 눈이 아주 많이...
팥칼국수 맛있게 끓어먹었다.
하루 종일 눈이 이렇게 내린 적도 없는듯하다. 눈이 와서 그런지 팥칼국수가 먹고 싶어. 며칠 전 삶아놓은 ...
눈이 내리네
새벽에는 분명히 빗소리가 났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어느 사이에 눈이 쌓여있다. 계속해서 눈이 내린다. ...
시부모님 성묘 친정 부모님 뵙고 왔다. (아들생일)
주말 아침 남편이 시동생에게 전화를 한다. 설명절에 굿은 날씨로 움직이기 힘들 것 같다면서 오늘 시간 되...
긴 듯 짧았던 하루
아침 현장 가는 길에 초승달이 이쁘게 떴다. 남편이 차 빼는 동안 두 장 담아본다. 생각보다 차가운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