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출처
르 라보 베이 19( Le Labo Baie 19) 향수
프랑스 출신 두 사람이 2006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향수 브랜드. 르 라보는 영어의 Laboratory의 의미인...
때이른 겨울나무 싹눈
때는 추위가 한창인 겨울 동장군이 찾아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봄꽂나무들이 벌써 싹눈을 틔웠다 또 얼...
눈 설거지
어제 펄펄 내리던 눈이 녹아 밤새 얼어붙었네요 눈이 많이 쌓이진 않았지만 도로가 꽁꽁 얼어붙어 차는 묶...
드디어
드디어 확인했다!! 농작물에 피해 주는 범인을~ 그동안 추정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바로 여기에서 얼쩡거...
르라보 핸드포마드 바질향 핸드크림 선물 후기
이번에 언니가 후쿠오카 여행에 다녀오면서 선물해준 르라보 핸드포마드 개인적으로 르라보 제품 로션도 향...
빗방울 떨어지는 겨울날
빗방울 떨어지는 겨울날 비구름이 미처 해님을 가리지 못했나 봅니다 맞을 만한 빗방울이야 복돌아, 한 바...
밭냥이들의 외식
우리 복돌이 좀 보세요! 게슴츠레한 눈빛 요염한 자태 알고 있어, 우리 복돌이 미모야 풀내음농장에서 최고...
크리스마스 선물_르 라보 핸드크림
크리스마스고 연말이고 이제는 뭔가 어릴 때처럼 선덕선덕한 마음도 없고, 2024년은 특히 연말이 뒤숭숭해...
배춧속 들여다보기
2024년 12월 31일 또 한 해의 끝자락 삼백 예순 다섯 번째 날입니다 양파밭에서 바라보는 남쪽 하늘은 잔뜩...
월동무밭 노루망 치기
아카시아스펙타빌리스가 강풍에 나무줄기가 꺾이고 찢어지는 날벼락을 맞았다 바로 남쪽 앞에 있던 백앵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