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 삼치 열여섯번째 2024 7 9..역시나 또 꽝

2025.03.06

24-16th.. 오늘은 아무도 손맛을 보지 못했다.. 늘 대어를 꿈꾸지만 현실은... 가깝고 만만하니 시방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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