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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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텃밭정원
+ 하루 만에 날이 훅 추워져서 당황스럽다. 올해 날씨는 이런 급격한 변화가 많아 당황스러워하는 날들이 ...
건강검진을 받았다
+ 연초부터 국가에서 건강검진받으라고 그렇게 재촉을 했는데 결국 이번에도 11월에 검진을 받았다. 지난번...
잘 자랐네
+ 창 앞에 당근을 두고 키우고 있다. 당근 끝을 동강 잘라 접시에 담아두면 잎이 쑥쑥 잘 자란다. 텃밭에, ...
토피넛 라떼
+ 세상 사는 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이제는 너무도 잘 아는 나이.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마음...
부산행
+ 부산으로 가는 기차 안에 있다. 아이들과 처음 가는 부산. 둘째 아이가 애정하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x...
나물 산책
+ 예초기로 농장의 풀을 조금 정리한 후 산책을 한다. 풀 정리를 안 해도 되는 날씨 같지만 풀은 언제나 부...
오늘 나의 혈액형은 초코라떼
+ 카페에서 초코라떼를 주문하기로 한다. 아이들이야 카페에 갈 때마다 초코라떼를 주문 하지만 내가 먹겠...
감과 장수말벌
+ 감을 땄다. 감 익어가기 시작한 게 꽤 되었건만 이제야 처음으로 감을 딴다. 어차피 다 먹지도 못할 거 ...
24fw 자라 매장 속 착용한 트렌치코트와 패딩 점퍼 사이즈 가격 후기
24FW ZARA 필구템이라면? 흔히 우리가 자라 매장을 방문하는 연유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하루...
토스트를 먹다가
+ 아이들과 토스트집에 갔다. 대학생 때 큰 힘이 되어 주었던 이삭토스트. 가격도 저렴하고 하나 먹으면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