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출처
지문이 좋더라
+ 첫째 아이가 국어 공부를 같이 하자고 할 때가 있다. '문학' 단원이다. 스릴러 추리 소설을 좋...
눈놀이
+ 옥상 위에 올라가 바라보니 새하얀 세상이다. 아이들은 옥상에서 눈놀이를 했다. 마당에서 놀라고 눈 안 ...
자유로운 고립
+ 차를 수리하느라 서비스센터에 맡겨놓았다. 버스가 한 시간에 한대 올까 말까 한 시골마을에서(배차 시간...
낯선 곳을 달렸다
+ 지난주에 작은 접촉사고가 있었고, 수리를 위해 차를 서비스센터에 맡겨야 했다. 아침 일찍 차를 가져가 ...
새해에 첫 업뎃은 카멜 트렌치패딩
새해에 첫 업뎃은 카멜 트렌치패딩 655,000 615,000 FEBRIC : camel COLOR : 1 S 사이즈 44-55...
마지막 등교
+ 우리 아이들이 다녔던 초등학교의 졸업식날이었다. 둘째 아이가 홈스쿨을 하지 않고 계속 학교에 다녔다...
똑똑하고 싶다
+ 작년에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 '아이스퀼로스 비극전집' 를 읽었고,...
다짐과 인사
+ 큰 아이 임신했을 때부터 써온 육아일기를 정리 중이다. 책자 형태로 인쇄해서 집에 놔두려고 한다. ...
끝과 시작
+ 인간은 의미 없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그 힘으로 살아간다. 어제 뜬 해와 오늘 뜬 해가 (해가 뜬다는 ...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이브. 남편은 집에 오자마자 전등부터 손을 봤다. 전등이 고장 났던 날의 포스팅. 이날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