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출처
240908 철새가 돌아오는 곳
가족이 함께 한 와이너리 투어의 숙소는 노바스코샤 주 서쪽 해안가 깊숙히 들어와 있는 브리즈 모텔(Bree...
240908 재회(再會)
"할머니! 홍가네 소풍 어땠어요?(Grandma! how about Hong's family picnic?)" "최...
240905 자연이 숨쉬는 곳
전체 면적이 404km2에 달하는 캐나다 국립공원 케짐쿠직 내셔날파크(Kejimkujik National Park)! 왜만한...
240904 별이 쏟아지는 곳
별을 보고 싶다는 작은 딸과 함께 케짐쿠직 내셔날 파크(Kejimkujik National Park)를 찾는다 https://p...
240905 문화가 보존되는 곳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넨버그(Runenburg)'는 노바스코샤 주 핼리팩스에...
240831 역사가 담긴 곳
바다를 가운데 두고 유럽대륙에서 아메리카대륙이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한 노바스코샤 주는 지리적 위치 ...
240830 바다 바다 바다
북아메리카 대륙 동쪽 끝에 섬처럼 간신히 붙어 있는 노바스코샤주 주 어느 지역에 가도 바다를 마주한다 ...
240823 숲 숲 숲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땅덩어리 캐나다는 집 뒷마당도 숲 동네 산책로도 숲 멀리 바다에 나가도 숲 어딜가...
240815 한 달 전부터 BIRTHDAY, 하루종일 HAPPY BIRTHDAY!!!
한 달 전쯤 할아버지 생일 날짜를 확인하는 엄마에게 케익도 살거냐 파티는 할거냐 자기 생일은 언제 돌아...
240713 할머니보다 영리한 손녀
딸네집에 처음 방문했던 2022년 역대급 하리케인이 휩쓸고 지나가며 뒷마당의 자작나무 두그루를 부러뜨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