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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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일상도 블챌 도전
출근길 지하철을 타면 한강을 건넌다. 창으로 한가득 쏟아진 햇살을 받으며 오도카니 앉아있는 내 그림자가...
[5년 전 오늘] 6월 21일 낭만과 어른
그 때도 '낭만'이었군.. 나 좀 자랐나? 여전한가?
성수동 신상 맛집 피킹플레져
성수동 신상 맛집 피킹플레져 사무실 가까운 곳이라 오며 가며 공사 언제 끝나나 기다렸던 곳입니다. 너무 ...
[Day 102] But we're so careful
Day 102. Today's Sentences Only they laughed in the wrong places. It shows our club is doi...
[Day 101] I asked Ruby Gillis
I miss you every moment. Day 101. Today's Sentences I made it very flowery and poetical an...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어제(라고 적으면서도, 꽤 오래전 같은 느낌은 왜 때문일까) 두 ...
[Day 100] Ruby Gillis says
늘 비슷한 시간에 출근하는데도, 오늘 아침은 유난히 지하철에 사람이 많았어요. 자차운전으로 출근하던 사...
[Day 99] Junior Avonlea found it
Day 99. Today's Sentences I don't believe I'd really want to be a sensible perso...
[Day 98] All the Avonlea scholars were
요즘은 아빠와 가끔 통화를 한다. 건강이 회복되신 후로는 일주일에 2~3번 정도. 오후에 전화를 해서 결혼 ...
[Day 97] The firs in the Haunted Wood
Day 97. Today's Sentences Any other kind of Christmas doesn't seem real, does it?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