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출처
세월의 흔적들
시간이 흘러 하루 하루가 쌓여 한달 열두달이 지나 일년 가시가 무서워서 귀신도 두려워 한다는 엄나무를 ...
내고향 경현마을
70여 세월을 살아온 내고향 경현마을 언제나 오손도손 정답게 살고 있어요. 매년 열리는 정기총회 지난 한...
아침노을
이른 아침 열심히 걷는다.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걸을 수 있을 때 많이 걸어야지. 아침노을을 바라보며 ...
부추를 보온 했더니
부추를 보온하면 겨울에도 계속 싱싱한 부추를 먹을 수 있을까 하고 보온을 해 보았더니... 부추는 보온만 ...
브로콜리와 고추
브로콜리와 고추가 함께 있었어요. 브로콜리는 싱싱한데 고추는 시들었어요. 영하 7도로 떨어지니 고추는 ...
겨울에도 싱싱한 채소
한겨울에도 싱싱한 채소를 가꾸고 있지요. 배추와 상추가 사이좋은 이웃으로 오손도손 살아요. 모든 농산물...
메주를 만들다.
메주를 쑨다고 한다 메주를 만든다고 안하고 메주를 쑨다고 할까? 콩을 삶아 메주를 만드는데 메주를 쑨다...
온상속의 배추
온상속에 배추를 조금 심어 보았어요. 한겨울 추위에도 싱싱하게 자라고 있어요. 쌈배추로 활용이 가능 할...
동짓날 소낙눈
일년중 해가 제일 짧은 날 오늘이 동지였네요. 소낙눈이 쏟아졌어요. 게속 오지는 않았지만 갑자기 히늘이 ...
동짓달 보름달
아직 어둡지 않은 구름이 덤벙거리는 해거름 찬바람이 더욱 차가운데 문득 하늘을 쳐다보니 둥근 보름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