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출처
D+164~172/캐나다 워홀, 퇴사 및 여행준비
10/1(일) 오전에는 시나몬 번 으로 유명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이랑 시나몬 번 하나 뇸뇸 ? 오후에는 누...
시계로부터 배운 것
휴대폰이 사실상 모든것을 대체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더이상 시계는 어느덧 우리의 영역에서 필수품이...
D+136~148/캐나다 워홀, twas lovely daydream
9/3(일) 점점 블로그 미뤄쓰는게 습관이 되었다.. 꾸준히 조금씩 쓰는 사람들... 임시저장이라도 하는 사람...
de Saudage
Carpe diem
이제 자주 갈 수 없겠지
D+125~135/캐나다 워홀, 어찌어찌 마침내 매장오픈!!
8/23(수) 생각보다 맛집을 발견했다! 사수랑 같이 점심 뭐먹죠? 인도음식 먹을까요?? 그래서 서둘러 차타고...
D+118~124/캐나다 워홀, 시간이 똑딱똑딱 흘러가요
8/14(월) 뭐했다고 벌써 월요일인가..? 어느덧 일하기 시작한지 3주차... 좋아 계속 가보는거야..!! 월요팅...
D+110~117/캐나다 워홀/반복되는 일상에 변화가 필요해(14pro 애케플가입, TD뱅크)
8/6(일) 푸우욱 자고 일어나는 주일. 나는 왜이렇게 잠이 많을까..? 내게 가장 강한 욕구는 수면욕... 절대...
D+103~109/캐나다 워홀/‘한가하네'는 금기어
7/30(일) 어제 수영하고 열심히 태닝을 해서 그런지 몸이 조금 고단했나보다~ 그래서 푸우우욱 자고 일어나...
D+96 ~ 102 캐나다 워홀/같은듯 또 다른 새로운 적응기(2)
7/23(일) 내일부터 새로 취업한 곳에 나가야 하기때문에 오늘 마지막 서버근무를 하러 간다. 그런데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