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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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주차, 빵이 첫 심장소리 듣던 날, 입덧 시작, 입덧약 처방 (feat. 임신 후회)
임신 6주차에는 가슴 벅찬 빵이 첫 심장소리와 함께 고통스러운 입덧이 함께 찾아왔던 시기다. 심장소리는 ...
강순에게 전하는 나의 소소한 서프라이즈 임신 축하 선물! 에메랄드와 에르메스 (feat. 까레와 트윌리)
출산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 부지런히 포스팅을하면 임신일기가 육아일기를 따라잡을 수 있을거라고 생...
제주시에서 산부인과 선택하기! (오나정 산부인과, 제주대학교 병원)
이번 포스팅은 임신이 확정되면서 정기적으로 다닐 산부인과를 선택했던 후기를 간략하게 남겨본다. 병원 ...
임신 5주차, 임신 확정! 내 생애 첫 초음파, 난황과 아기집보고 보건소가서 임산부 배지 받던 날(feat. 태명과 베이비빌리, 그리고 임밍아웃)
'열달일기' 카테고리는 모두 남편인 내 시점에서 작성중이다. 임신 일기 포스팅은 대체로 임산부...
티쏘 젠틀맨 쿼츠 40mm 청판 언박싱 및 상세 후기, 선물용으로 강력 추천! (시계줄 셀프 조절하기)
오늘은 내 생애 처음 만나는 티쏘라는 브랜드의 인기 라인 중 하나인 젠틀맨에 대한 언박싱과 그 후기를 써...
소음에 관한 생각: 배달 오토바이 소음이 사라지는 유토피아를 기다리며
오늘은 ‘소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소음하면 떠오르는 끝판왕격인 '층간소음'의 고...
임신 4주차, 계속되는 감기기운, 임신 확정 전까지 일상, 고통과 걱정의 2주! 계속 되는 원포 테스트기
산부인과를 처음 방문했던 임신 3주차부터, 5주차에 임신을 확정 받던 날 직전까지의 기록을 남겨본다. 정...
임신3주차, 임신을 처음 알게 되던 날! 두통과 감기, 그리고 임테기 두 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따스하고 평화롭던 2023년 5월의 어느 날, 강순과 나는 문득 한국을 떠나고 싶었다. 한...
눈 펑펑 내렸던 지난 12월 제주(우리집)의 기록 (feat. 제설작전)
제주도로 이민 오기 전까지만 해도, 제주는 남쪽에 위치한 따뜻한 섬이라는 인식때문에 부산마냥 눈 보는 ...
애플의 UX는 완벽한가? ‘스와이프하여 뒤로가기’에 대한 생각
나는 왼손잡이다 ?♂️ 마우스나 연필은 오른손으로 잡지만 대체로 왼손을 쓴다. 한...80% 정도? 수류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