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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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1주차 ~ 15주차, 달고 살던 입덧약을 드디어 끊다. (feat. 1차 기형아 검사와 태아보험 가입하기)
2023년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 그러니까 임신 11주차에서 15주차까지. 입덧약을 서서히 늘려 맥스치를 섭...
임신 10주차, 제주시에서 산후 조리원 예약하기
본격적으로 과일을 열심히 먹고 있는 강순이. 아무래도 정말 딸일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나나 강...
임신 9주차, 입덧 지옥 속에도 볕들날은 있다. (feat. 문문선, 김녕바다)
절대 끝날 것 같지 않던 지옥같은 입덧의 나날들 속에서 잠시나마 한줄기 빛을 보았던 한 주. 평상 시에는 ...
임신 8주차, 입덧 지옥
임신 8주차도 역시, 7주차에 이어 입덧 지옥의 나날들을 보냈다. 초예민보스가 된 우리 둘이지만 아직까지...
임신 7주차, 육아기단축근로 시작 ? 냄새덧도 시작 ?
임신 7주차는 지난주에 시작된 입덧과 더불어 냄새덧(?)까지 시작된 시기다. 강순이와 나 모두 굉장히 힘든...
가죽공방에서 시계 스트랩 만들며 힐링하기 (feat.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강순과 종종 힐링시간을 보내는 가죽공방에 갔다. 이번에 만들어볼 제품은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과 티쏘의 ...
임신 6주차, 빵이 첫 심장소리 듣던 날, 입덧 시작, 입덧약 처방 (feat. 임신 후회)
임신 6주차에는 가슴 벅찬 빵이 첫 심장소리와 함께 고통스러운 입덧이 함께 찾아왔던 시기다. 심장소리는 ...
강순에게 전하는 나의 소소한 서프라이즈 임신 축하 선물! 에메랄드와 에르메스 (feat. 까레와 트윌리)
출산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 부지런히 포스팅을하면 임신일기가 육아일기를 따라잡을 수 있을거라고 생...
제주시에서 산부인과 선택하기! (오나정 산부인과, 제주대학교 병원)
이번 포스팅은 임신이 확정되면서 정기적으로 다닐 산부인과를 선택했던 후기를 간략하게 남겨본다. 병원 ...
임신 5주차, 임신 확정! 내 생애 첫 초음파, 난황과 아기집보고 보건소가서 임산부 배지 받던 날(feat. 태명과 베이비빌리, 그리고 임밍아웃)
'열달일기' 카테고리는 모두 남편인 내 시점에서 작성중이다. 임신 일기 포스팅은 대체로 임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