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출처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양유진, 21세기북스, 2024)
에세이집을 오랜만에 읽었다. 5월 어느 날부터 아침 15분 정도 읽기를 두 달 정도 했다. 빠진 날도 있지만 ...
나에겐 먹여살려야 할 토끼같은 내가 있다, 데일리
운동을 합시다~ 확실히 앞에 3자 달리니 살이 매우 쉽게 찐다. 특히 배^^ 7 8 9 월 매달 부산을 갔쥬? ㅋㅋ...
[리뷰]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할머니
10년차 루푸스 환자가 쓴 에세이 글이다. 아무래도 자가면역 질환의 짝궁과도 같은 루푸스 환자가 적은 글...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_양유진(빵먹다살찐떡)
SNS를 하는 사람이면 한번 쯤 봤을 법한 빵먹다 살찐떡님. 주로 유쾌하고 재밌는 릴스를 찍는 이른바 초...
교동 반도, 맛과 분위기를 다 가진 레트로 술집(돼지김치찜강추)
교동 반도 17:00 - 02:00 (금토는 03:00까지) 간만에 평일 저녁 교동 나들이! 교동 이제진짜 어린이들이 너...
윈덤그랜드부산 후기, 조식부터 헬스장과 수영장까지!
윈덤그랜드부산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다람 생일을 맞이하여 가게된 윈덤그랜드부산. 2박으로 지...
루푸스 환자지만 영상크리에이터며 배우인 양유진이야기(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
아무리 절망적이어도 조금만 비틀어 바라보면 나름 나쁘지 않은 구석이 있다 아무리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
부산 아난티 앳 부산 코브 마운틴뷰 프리미엄 킹룸 후기, 인피니티풀&성인풀 까지
생일을 맞이하여 다람이가 깜짝으로 아난티를 예약해줬다 얏호??♂️ 물론 그 과정에서 날짜를 잘못 ...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할머니::빵먹다살찐떡 고숭이유투버의 진솔한 이야기
오늘은 오랜만에 도서관 가는날~ 좋아하는 칭구랑 집근처에서 맛난 저녁 먹구(감자탕 오예~) 9시반쯤 헤어...
빠르게 걸을 수 없기에 바르게 걷는 사람_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 양유진
늦잠을 자서 OT를 빠진 대신 청량리역까지 걸어갔습니다. 청량리역 앞의 교보문고에 들렸다가 우연히 만...